여긴 외동문산공단 내 복실이~~~…

여긴 외동문산공단 내 복실이~~~ 농산^^ 일주일에 두번은 온다.

다음주에도 가야한다.

한 달에 한 번 가는데 갑자기 발주주문 간격이 좁아지고 있다.

요즘 관내 저염식 먹기 활동으로 김치와 국이 손꼽히는데 경주해뜰김치 는 저염절임 으로 조금씩 찾는 이가 많아진다.

그렇다면??? 선택은 나의 몫!!! 김치스타 경주김치공장 저염김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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